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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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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날 특집기사로 본 장애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의 필요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4-29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로 올해 40주년을 맞이한 해입니다. 장애인의 날은 1972년부터 매월 4월 20일에 민간단체에서 개최하던 ‘재활의 날’을 이어받아 1981년부터 국가에서 ‘장애인의 날’로 정하고 기념행사를 진행해왔습니다.

KBS 제주에서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인권침해와 그늘을 확인하고, 장애인들의 삶은 얼마나 나아졌는지 취재했습니다. 피해를 당했음에도 여전히 해당 시설에서 살고있는 장애인들, 거주시설에서 여러 문제가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자립이 쉽지 않은 아동과 고령의 중증장애인들……. 이러한 인권침해 등에 문제에서 기사에서 해결의 답으로 제시한 방안 중 하나로 지역사회 통합돌봄이 소개가 되었습니다.



인권침해 문제가 발생한 시설에서 나온 장애인이 지원주택에서 거주하고 있는 사례가 소개가 되었는데요, 내 집에서 하고 싶은 것을 하고, 먹고 싶은 것을 먹고, 내가 선택하고, 내가 결정하고……. 또한 사물인터넷을 기반으로 스마트홈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위급상황도 관리하는 등 체계적으로 구축된 돌봄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으며, 만족도가 높음을 나타낸 것이 그것입니다.

현재 거주시설 입소한 장애인 중 많은 당사자가 시설에서 나가 살겠다는 자립을 꿈꾼다고 합니다. 시설에서 벗어나 지역사회에서 자립하는 과정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르지만, 의·식·주·안전 등 체계적인 돌봄서비스 체계가 구축이 된다면 충분히 자립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만큼 지역사회 통합돌봄(커뮤니티 케어)이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합니다.